“3루수는 올해가 마지막” 새 도전 앞둔 KT 황재균, 멀티 포지션 장점 발휘… 2년 ago56년 ago01 mins KT 위즈 황재균(37)이 새로운 도전 앞에 섰다.황재균은 1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주최 ‘리얼글러브 어워드’에서 3루수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내프로야구선수 약 820명이 수비에 중점을 두고 직접 투표해 수상자를 정했다. 포지션별 수상자를 나눈 것은 2022년부터다. 황재균은…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MS ‘애저’, CSAP ‘하’ 등급 획득…공공기관 안전성·신뢰성 입증Next: 남서울대 입주기업 2곳, ‘충남창업보육인의 날 행사’서 표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