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루수는 올해가 마지막” 새 도전 앞둔 KT 황재균, 멀티 포지션 장점 발휘…

    “3루수는 올해가 마지막” 새 도전 앞둔 KT 황재균, 멀티 포지션 장점 발휘할까?
    KT 위즈 황재균(37)이 새로운 도전 앞에 섰다.황재균은 1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주최 ‘리얼글러브 어워드’에서 3루수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내프로야구선수 약 820명이 수비에 중점을 두고 직접 투표해 수상자를 정했다. 포지션별 수상자를 나눈 것은 2022년부터다. 황재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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