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열, 롯데 이끌 후계자로 자리매김… 초고속 승진 눈길

    신유열, 롯데 이끌 후계자로 자리매김… 초고속 승진 눈길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롯데그룹이 대대적인 쇄신 인사를 단행하면서 신동빈 회장의 장남 신유열을 경영 전면에 배치했다. 이는 롯데그룹의 경영 체질 혁신과 3세 경영 승계를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신호로 풀이된다. ◇ 입사 4년 만에 부사장, 초고속 승진 ‘눈길’ 신 회장이 롯데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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