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정신질환 군 면제 논란에 입장…“활동 차질 생길까 무서웠다”[공식]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가수 박서진이 정신질환 군 면제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박서진는 2일 팬카페에 “저는 2014년 11월 스무 살에 받은 병역판정검사에서 7급 재검 대상으로 판정받았고, 이후 여러 차례의 재검사를 거쳐 2018년 최종적으로 5급 전시근로역 판정을 받았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유영두 부위원장, 남한산성 폭설 피해 현장 긴급 점검 … 재발 방지 대책 논의Next: [북한단신] 김정은, 라오스 주석에 창건 49주년 기념 축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