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세 우의장, 경찰에 막히자 국회 담넘어 ‘계엄해제 본회의’

    67세 우의장, 경찰에 막히자 국회 담넘어 '계엄해제 본회의'
    의원들 “”계엄군 들어왔다”” 재촉에 절차적 정당성 지키며 안건상정
    韓총리에 ‘계엄해제’ 확인받고 본회의 정회…계엄군 진입 피해 점검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계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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