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울산시당사 벽보·화분 훼손…경찰, 침입자 추적 2년 ago57년 ago01 mins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비상계엄령이 선포됐던 4일 새벽 울산 남구 국민의힘 울산시당사 내 벽보가 훼손되고 화분이 파손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울산 남부경찰서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성진, 내년 6월 서울서 리사이틀…에이나우디 내한 공연도Next: 관광객 4명 사망 제주 충돌사고는 “”렌터카 중앙선 침범 추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