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무장병력 휩쓸고 간 국회 가보니…박살 난 유리창·문짝도 뜯겨 2년 ago56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황정현 기자 = 군홧발에 박살 난 유리창, 부서진 문짝에 분말 가루 뒤집어쓴 집기류까지. 4일 오전 국회 본청 곳곳에는 여전히 비상계엄 사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비상계엄’ 실행 육사 4인방…선배가 건의, 후배들이 軍 동원(종합2보)Next: 이란, 내전 격화 시리아에 군사고문 파견…””파병도 검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