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데뷔 니콜리치 25득점…우리카드, 삼성화재 잡고 3위 탈환

    V리그 데뷔 니콜리치 25득점…우리카드, 삼성화재 잡고 3위 탈환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새 외국인 공격수 두산 니콜리치(등록명 니콜리치)의 활약을 앞세운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삼성화재를 잡고 3위 자리를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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