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토, 1조원 가치 있을까?…구단과 ML전체에 긍정효과 장담 못한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후안 소토(26)가 이번 오프시즌 메이저리그(ML) FA 시장에서 역대 최고액 계약을 기록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뉴욕 양키스와 뉴욕 메츠 등 주요 구단이 그의 영입을 위해 경쟁하면서 몸값이 달아오르고 있다. 뉴욕 포스트의 존 헤이먼에 따르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해먼즈 ‘골밑 슛’Next: 문성곤 ‘리바운드 성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