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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한국수영의 자존심 지킨 김우민, “체력과 턴 동작 보완이 과제”

    2024년 한국수영의 자존심 지킨 김우민, “체력과 턴 동작 보완이 과제”
    2024년 한국수영의 아이콘은 단연 김우민(23·강원도청)이었다. 한국수영은 도약의 무대로 여겼던 2024파리올림픽에서 동메달 1개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다. 남자 자유형 400m에서 시상대에 오른 김우민이 그나마 자존심을 지켜줬다.3년 전 2020도쿄올림픽과 비교하면 큰 성장을 이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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