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한국수영의 자존심 지킨 김우민, “체력과 턴 동작 보완이 과제” 2년 ago57년 ago01 mins 2024년 한국수영의 아이콘은 단연 김우민(23·강원도청)이었다. 한국수영은 도약의 무대로 여겼던 2024파리올림픽에서 동메달 1개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다. 남자 자유형 400m에서 시상대에 오른 김우민이 그나마 자존심을 지켜줬다.3년 전 2020도쿄올림픽과 비교하면 큰 성장을 이뤘…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황교익, 임영웅 지적 “정치인만 목소리 낸다는 말, 광장에 나온 국민들에겐 모욕일 수도”Next: 해먼즈 ‘골밑 슛’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