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준, 공격 성공할테야~ 2년 ago57년 ago01 mins 8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수원 한국전력과 인천 대한항공의 남자부 경기가 열렸다. 한국전력 윤하준이 대한항공 블로커를 피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한항공, 한국전력 꺾고 1위 추격~Next: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정지선에게 서운했던 적…” 고백 (사당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