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호주 학교와 손잡고 ‘글로벌 화상 공동수업’ 2년 ago57년 ago01 mins 업무협약 체결…내년 3월부터 초등학교 4학년 대상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지난 6일 호주 힐크레스트 크리스천 칼리지, SL에듀케이션㈜과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은둔형 외톨이’ 양의진, 탈출 가능할까? (발바닥이 뜨거워서)Next: 경주 앞바다서 어선 전복…선원 6명 심정지·2명 수색중(종합2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