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역사 쓴 김가영…여자프로당구 LPBA 30연승·5연속 우승

    또 역사 쓴 김가영…여자프로당구 LPBA 30연승·5연속 우승
    “”노력도 있지만, 운도 따라””…남자부 도전 가능성은 “”전혀 없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당구 여제’ 김가영(41·하나카드)이 프로당구 역사를 새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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