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근로소득자 실수령액 늘린다…소득세 면세 기준 인상 2년 ago57년 ago01 mins 국민민주당, 여당 ‘103만엔의 벽’ 주장 수용에 추경 찬성키로 (도쿄=연합뉴스) 박성진 특파원 = 일본 여당과 제3야당인 국민민주당이 내년부터 근로소득세 비과세 기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소방 전문업체 육송㈜, 2024 신기술 실용화 촉진대회 ‘신기술실용화 진흥부문…Next: 국고채 금리 대체로 상승…3년물 장중 연 2.542%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