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5승으로 한 시즌 구단 최다승 타이…달라진 페퍼저축은행, ‘만년’ 꼴찌 불명예 완벽 탈피

    어느덧 5승으로 한 시즌 구단 최다승 타이…달라진 페퍼저축은행, ‘만년’ 꼴찌 불명예 완벽 탈피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페퍼저축은행이 ‘만년’ 꼴찌 오명에서 탈피하고 있다. 장소연 감독이 이끄는 페퍼저축은행은 이번시즌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지난 14일 GS칼텍스와 3라운드 맞대결에서 셧아웃 승리해 승점 3을 챙겼다. 페퍼저축은행은 5승(9패)째를 수확했다. 승점 15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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