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물에 빠진 송혜교, 이번에도 ‘다크 혜교’ (‘검은 수녀들’ 제작보고회) [SS쇼캠]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ㅣ박경호 기자] 배우 송혜교가 차기작으로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영화 ‘검은 수녀들’ 제작보고회가 16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송혜교, 전여빈, 이진욱, 문우진, 권혁재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송혜교는 ‘더 글로리’ 이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한항공에 선택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요스바니와 김규민에 주목Next: 경기 다문화교육 전문가, 경기 다문화학생 성장 위해 탄탄한 발걸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