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강인→양민혁 ‘10대 빅리거’ 신화 재점화할까…‘EPL YANG’ 성공 시나리오는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손흥민(토트넘),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에 이어 양민혁(18)의 시간이 왔다. ‘10대 빅리거’로 발돋움한 그가 세계 최고의 리그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조기 연착륙할 수 있을까. 지난 1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런던행 비행기에 탑승한 그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고] 진주영(세계일보 인사관리팀장)씨 모친상Next: 삼성바이오로직스, 美 제약사와 CMO 계약…1천112억원 규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