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피날레’ 김도영, 황금장갑까지 ‘싹쓸이’…유격수 박찬호-포수 강민호-1루수 오스틴 (종합) [2024 GG]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코엑스=김동영 기자] 그야말로 화려한 피날레다. ‘슈퍼스타’ 김도영(21·KIA)이 2024년 마침표를 제대로 찍었다. 골든글러브 수상이다. 예견된 일이다. 만장일치가 되지 못한 부분이 아쉬울 뿐이다. 김도영은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4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태인, 페어플레이상 수상Next: [포토] 삐끼삐끼 추는 유희관 ‘역시 남달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