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기부터 42득점…‘적응’ 필요 없는 마테우스, 한국전력 ‘구세주’ 될까

    첫 경기부터 42득점…‘적응’ 필요 없는 마테우스, 한국전력 ‘구세주’ 될까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새 외국인 선수 마테우스는 한국전력의 구세주가 될 수 있을까. 한국전력은 외국인 선수로 인해 롤러코스터를 탔다. 트라이아웃에서 데려온 엘리안은 높이와 힘 있는 공격으로 한국전력의 1라운드 상승세를 이끌었다. 하지만 엘리안은 1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현대캐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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