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너먼트 출전 시간 無→‘충격 고백’ 김진수 “아팠던 적 없다, 오해하시더라” [SS도하in]

    토너먼트 출전 시간 無→‘충격 고백’ 김진수 “아팠던 적 없다, 오해하시더라” [SS도하in]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던데, 말레이시아전 이후 단 한 번도 아팠던 적 없다.” 김진수는 7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4강전에서 그라운드를 밟지 못한 채 0-2 팀의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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