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입 연 정몽규 회장 “4선 도전이 마지막…허정무·신문선과 얼마든지 공개 토론하겠다”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4선 도전이 마지막…허정무·신문선 후보와 얼마든지 공개 토론하겠다.” 12년 만에 경선으로 대한축구협회장직 사수에 나서는 정몽규(62) 회장이 공식적으로 출마 선언했다. 정 회장은 19일 서울 신문로에 있는 포니정재단 컨퍼런스홀에서 제55대 대한축구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샐러리캡 반도 못 채우고 폭풍 트레이드…키움 생존 전략Next: [팩트체크] 여객기 비상구 강제로 열면 중형 받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