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입 연 정몽규 회장 “4선 도전이 마지막…허정무·신문선과 얼마든지 공개 토론하겠다” [SS현장]

    마침내 입 연 정몽규 회장 “4선 도전이 마지막…허정무·신문선과 얼마든지 공개 토론하겠다” [SS현장]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4선 도전이 마지막…허정무·신문선 후보와 얼마든지 공개 토론하겠다.” 12년 만에 경선으로 대한축구협회장직 사수에 나서는 정몽규(62) 회장이 공식적으로 출마 선언했다. 정 회장은 19일 서울 신문로에 있는 포니정재단 컨퍼런스홀에서 제55대 대한축구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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