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H리그] 하남시청이 상무피닉스 꺾고 첫 승 거둬

    [더페어] 김용필 기자=하남시청(감독 백원철)이 상무피닉스(감독 조영신)를 꺾고 H리그 첫 승을 신고했다.하남시청은 25일 충청북도 청주시 SK호크스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3-24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차전에서 상무피닉스를 30-23으로 꺾었다.이로써 하남시청은 1승 2패로 승점 2점을 획득하며 5위를 기록했고, 상무피닉스 역시 1승 2패에 승점 2점으로 4위를 유지했다. 전반은 하남시청의 수비와 이동명 골키퍼의 선방이 눈부셨다. 위기 때마다 이동명 골키퍼가 슈퍼 세이브를 기록하면서 공격수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했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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