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김용필 기자=혼합복식 서승재(삼성생명)-채유정(인천국제공항) 조가 극적인 승리를 거두고 중국마스터즈 4강에 진출했다. 혼복 김원호(삼성생명)-정나은(화순군청) 조는 8강에서 탈락했다.서승재-채유정 조는 24일 중국 선전 베이체육관에서 열린 2023 중국마스터즈배드민턴선수권대회(월드투어 슈퍼 750) 혼합복식 8강에서 승리를 거뒀다.혼복 랭킹 4위 서승재-채유정 조가 랭킹 27위 청싱-천팽웨이(중국) 조에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덴마크오픈에 이어 2연승인데 내내 끌려가다 막판 뒤집기에 성공했다.서승재-채유정 조의 실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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