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김용필 기자=여자복식 백하나(MG새마을금고)-이소희(인천국제공항) 조와 김혜정(삼성생명)-정나은(화순군청) 조가 중국마스터즈 8강에 올랐다. 신승찬(인천국제공항)-이유림(삼성생명) 조는 랭킹 1위에 패해 8강 진입에 실패했다.백하나-이소희 조와 김혜정-정나은 조는 23일 중국 선전 베이체육관에서 열린 2023 중국마스터즈배드민턴선수권대회(월드투어 슈퍼 750) 여자복식 16강에서 각각 승리를 거뒀다.여복 랭킹 2위 백하나-이소희 조는 랭킹 16위 리웬메이-루슈앤슈앤(중국) 조를 2-0으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상대 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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