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또 음주운전 터졌다→KBO, 김유민 ‘1년 실격’ 징계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에서 또 음주운전이 적발됐다. 2003년생 내야수 김유민. 이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김유민에게 1년 실격 징계를 내렸다.LG 구단은 20일 김유민이 17일 밤 11시 30분경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됐다고 전했다. 이어 김유민이 19…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원도의회 “”국외 출장 항공권 조작은 사실무근”” 해명Next: 국고채 금리 일제히 상승…3년물 연 2.629%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