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상원 입성 앤디 김, ‘전설적’ 일본계 의원자리 배정에 ‘감격’ 2년 ago57년 ago01 mins 故 이노우에 의원 기리며 “”내 영웅이 앉던 자리, 믿을 수 없어””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한국계 미국인 최초로 미국 상원에 입성한 앤디 김(41·뉴저지) 상…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야정 국정협의체’ 곧 가동 전망…與, 우의장 제안 수용(종합)Next: [인사] 경북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