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여당, 소득세 면세기준 20% 상향 확정…’103만엔의 벽’ 허물어 2년 ago57년 ago01 mins 내년 세제 개편안 결정…방위증세는 2026년부터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 집권 자민당과 연립 여당 공명당이 근로소득세 비과세 기준을 현행 연 소득 103만엔(…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단 1명을 위한 ASMR→지석진 ‘신개념 눕방’ (런닝맨)Next: 러군 사령관 살해범 ‘SEOUL’ 티셔츠 입고 법정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