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14연승 뒤 2연패, 정관장 6연승…요동치는 여자부 선두권 판도

    흥국생명 14연승 뒤 2연패, 정관장 6연승…요동치는 여자부 선두권 판도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V리그 여자부 선두권 판도가 요동치고 있다. 흥국생명은 이번시즌 개막 후 14연승을 달리다 최근 2연패를 당했다. 지난 17일 정관장에 패하며 연승이 끊긴 데 이어 20일 현대건설에도 패하면서 분위기가 급격하게 냉각됐다. 이제 선두 수성도 아슬아슬하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