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의 베트남 1위로 4강행, 제2의 박항서 신화 여나…신태용 인니는 ‘탈락’ 엇갈린 희비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압도적인 승리로 조별리그 최종전을 장식했다. 베트남은 21일 베트남 비엣찌에서 열린 미얀마와의 2024 아세안 챔피언십 조별리그 B조 최종전에서 5-0 대승했다. 시원한 승리를 기록한 3승1무 승점 10점을 확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GS25, 도어투성수에 ‘오징어 게임’ 시즌2 팝업스토어 오픈Next: 흥국생명 14연승 뒤 2연패, 정관장 6연승…요동치는 여자부 선두권 판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