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아들과 PNC 챔피언십 첫날 공동 1위 합작…13언더파

    우즈, 아들과 PNC 챔피언십 첫날 공동 1위 합작…13언더파
    가족과 팀 이뤄 겨루는 이벤트 대회서 5개월 만에 필드 복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허리 수술 후 휴식을 취했던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8·미국)가 아들 …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