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 알바노 “MVP 후보 이름 오르내리는 것만으로도 영광” [SS 인터뷰]

    이선 알바노 “MVP 후보 이름 오르내리는 것만으로도 영광” [SS 인터뷰]
    [스포츠서울 | 창원=황혜정 기자] “최우수선수(MVP) 후보로 언급되는 것 자체가 영광이다.” 원주DB 가드 이선 알바노(28)가 자신의 이름이 정규리그 MVP로 오르내리는 것에 대해 “영광”이라며 미소 지었다. 원주DB는 6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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