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경험 이식’ 추신수, SSG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 선임…“새로운 방향성 제시 설렌다” [SS시선집중]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추추트레인’ 추신수(42)가 은퇴 후에도 계속 ‘랜더스맨’으로 일한다. 구단주 보좌역을 맡는다. KBO리그에서 처음 나온 보직이다. 심지어 무급으로 일하기로 했다. SSG는 27일 “추신수를 구단주 보좌역(겸 육성총괄)으로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동정] 황규철 옥천군수 ‘청렴인 대상’ 수상Next: ‘원경’ OST 라인업 공개…소향・유다빈・임한별・적재 참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