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매달려 여성 집 훔쳐본 성범죄 전력자 미체포 ‘논란’

    베란다 매달려 여성 집 훔쳐본 성범죄 전력자 미체포 '논란'
    경찰, 임의동행으로 조사한 뒤 보호관찰관에 넘겨 귀가시켜
    가해자는 같은 아파트 거주…피해자는 어린 자녀들 데리고 피신
    (평택=연합뉴스) 강영훈 김솔 기자 = 여성의 집을 몰래 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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