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매달려 여성 집 훔쳐본 성범죄 전력자 미체포 ‘논란’ 1년 ago56년 ago01 mins 경찰, 임의동행으로 조사한 뒤 보호관찰관에 넘겨 귀가시켜 가해자는 같은 아파트 거주…피해자는 어린 자녀들 데리고 피신 (평택=연합뉴스) 강영훈 김솔 기자 = 여성의 집을 몰래 훔…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의장 “”헌법재판관 후보 추천, 여야 이미 합의한 것””…공문공개Next: 우리은행, 10년 이상 재직자 대상 희망퇴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