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의 시] 겨울밤 하늘 1년 ago56년 ago01 mins 하늘은 얼음판에 썰매를 타는 아이들이 꼬챙이로 찍어놓은 빙판처럼별빛이 반짝이고 물길 따라 떠도는 물고기처럼 흰 구름이 흘러가며펼쳐진 대지를 바라본다차가운 날씨가 찬바람을 불어서 보내니겨울의 밤은은빛에서 춤추는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당진신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김시온 ‘들어가자’Next: SKY 정시 경쟁률 평균 4.28대 1…의대 3곳 모두 작년보다 상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