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인권전문가들 “”이스라엘, 병합하려 가자 북부 포위”” 1년 ago56년 ago01 mins (제네바=연합뉴스) 안희 특파원 =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북부를 포위한 채 벌이는 이스라엘의 공습에 대해 유엔 인권 전문가들이 불법적인 영토 병합을 위한 군사작전이라고 비판했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패스 내주는 DB 알바노Next: 청운대학교, 2023년 해외취업 연수과정 S등급 획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