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트한자, 지상직 파업으로 7일 항공편 대부분 취소 2년 ago56년 ago01 mins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독일 최대 항공사인 루프트한자 노동조합이 임금인상을 요구하며 7일(현지시간) 하루 파업했다. 이에 따라 독일 주요 공항의 루프트한자 항공편…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북 북동 산지에 대설주의보 해제Next: 김천시, ‘우리 함께 키워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