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기 맞이’ 4번째 대회서도 고개 숙인 손흥민, 역대 전력에도 들지 못한 트로피 [SS도하in]

    ‘전성기 맞이’ 4번째 대회서도 고개 숙인 손흥민, 역대 전력에도 들지 못한 트로피 [SS도하in]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결국 다시 고개를 숙였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요르단과 4강전에서 0-2로 패하면서 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지 못했다. 90분 내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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