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기 맞이’ 4번째 대회서도 고개 숙인 손흥민, 역대 전력에도 들지 못한 트로피 [SS도하in]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결국 다시 고개를 숙였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요르단과 4강전에서 0-2로 패하면서 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지 못했다. 90분 내내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은렬, 내가 수비할테야~ [포토]Next: 교황 “”동성 커플 축복에 반대하는 것은 위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