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박성한 3.7억-최지훈 3억’ SSG, 2025 연봉 계약 완료…조병현 350% 인상 ‘1억3500만원’

    [공식] ‘박성한 3.7억-최지훈 3억’ SSG, 2025 연봉 계약 완료…조병현 350% 인상 ‘1억3500만원’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SSG가 2025시즌 재계약 대상자 45명 전원과 연봉 계약을 마쳤다. 가장 빨리 마친 두산에 이어 두 번째다. 내야와 외야를 이끄는 ‘핵’ 박성한과 최지훈이 나란히 연봉이 올랐다. 박성한은 데뷔 후 처음으로 3할(0.301)과 두 자릿수 홈런(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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