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누수? 채울 자원은 충분하다! KT, 6년 연속 가을야구 본다 [SS시선집중]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선발투수와 주전 유격수를 잃었다. 전력 손실이 크지만 걱정은 없다. 채울 자원은 충분하다. 여기에 정상급 ‘외인 트리오’를 구성했다. 여전히 ‘우승 후보’로 손꼽히는 KT 얘기다. 마법사 군단이 전력 누수를 최소화하며 ‘6년 연속 가을야구’를 바라본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과격했던 새해맞이…벨기에서 ‘방화·화염병’ 208명 체포Next: 파주교육지원청, 을사년 맞이 현충탑 참배 및 시무식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