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신유열, CES서 미래 사업 ‘줍줍’ 나선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부사장이 7일부터 10일까지(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박람회 ‘CES 2025’에 참석할 예정이다. 재계에 따르면, 신유열 부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CES 현장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 블링컨 “”민주주의 선도국 한국, 헌법 입각해 나아갈 것 믿어””Next: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미세스 다웃파이어’ 올해 공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