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우아하게 떠올라서 2년 ago57년 ago01 mins 6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CC의 경기에서 KCC 김동현이 삼성 수비 앞에서 슛을 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호현, 찬스야Next: 美 의회폭동 사태 4년…바이든 “”그날의 역사 지워선 안돼””(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