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론 우즈 제치고 역대 최고 외인으로…KT 로하스, 대관식 앞둔 2025년

    타이론 우즈 제치고 역대 최고 외인으로…KT 로하스, 대관식 앞둔 2025년
    KT 위즈 멜 로하스 주니어(35)가 KBO리그 역대 최고 외국인타자 타이틀을 눈앞에 두고 있다.외야수 로하스는 어느덧 KT를 대표하는 타자가 됐다. 골든글러브 수상 횟수로도 확인된다. 팀 내에서 그보다 많은 황금장갑을 차지한 선수는 없다. 2019, 2020년에 이어 지난해 수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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