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가 쏘아 올린 ‘즐거운 상상력’ MZ세대 직격, 이러다 스크린에 손님 다 빼앗기겠네

    타이거 우즈가 쏘아 올린 ‘즐거운 상상력’ MZ세대 직격, 이러다 스크린에 손님 다 빼앗기겠네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기대 이상이다. 글로벌 흥행열풍으로 번지면, 스크린에 자리를 내줘야 할 수도 있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50·미국)가 로리 매킬로이(아일랜드) 등과 아이디어를 모아 창설한 신개념 스크린골프 리그가 첫날부터 소위 ‘터졌다’. 타이거 우즈가 개발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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