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선거 연기로 인한 후폭풍, 대한축구협회 일처리도 ‘제자리걸음’ 2년 ago57년 ago01 mins 사상 초유의 회장 선거 중단으로 인해 대한축구협회(KFA)의 행정도 지체되고 있다.서울중앙지방법원은 7일 허정무 전 국가대표팀 감독이 지난달 30일 낸 ‘KFA 회장 선거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KFA 선거운영위원회의 신원 파악이 어렵고, 일정이 제대로 공고되지 않은 점 등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소영♥문경찬, 사상 초유의 새 신부 결혼식 지각 사태Next: “”창원컨벤션센터 비정규직 경비노동자 사망, 경남도가 책임져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