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는 못말려’ 성우 유호한, 심근경색으로 별세…향년 52세

    ‘짱구는 못말려’ 성우 유호한, 심근경색으로 별세…향년 52세
    ‘짱구는 못말려’ ‘어벤져스’ 등 인기 애니메이션과 외화에서 목소리 연기를 펼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성우 유호한이 하늘의 별이 됐다. 9일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에 따르면, 고 유호한은 7일 밤 심근경색으로 별세했다. 향년 52세. 빈소는 경기도 광명시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장례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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