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장서 숨진 초등생…골든타임 놓친 책임자들에 실형 구형 2년 ago57년 ago01 mins 검찰, 금고 2∼3년 요청…피고인들, 책임 축소 또는 무죄 주장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태권도장에서 단체로 강원 홍천군 한 물놀이장을 찾았다가 물에 빠진 7세 아동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주시,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점검 실시Next: 공기업 경영평가단장에 곽채기 동국대 교수 내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