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D 김혜성,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그러나 캠프에서 눈도장 찍어야 주전 발돋음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혜성이 빅리거로 첫걸음을 뗀다. ‘환영합니다 친구야’로 기쁘게 맞은 오타니 쇼헤이가 있는 LA다저스로 향한다. 김혜성은 14일 오후 8시 미국행 비행기에 오른다. 시애틀을 거쳐 LA다저스의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애리조나 피닉스로 이동할 예정이다. 메이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윗물’ 괴롭히는 페퍼-도공-GS…하위팀들의 반란, 봄배구 경쟁 ‘태풍의 눈’…Next: 악령을 온몸으로 느껴봐…‘검은 수녀들’ 특별관에서 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