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 향하는 ‘라이징 스타’ 김민규, 특급대우로 종근당에 새둥지…국대 박정훈·슈퍼루키 강정현도 한솥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이른바 ‘종근당 하이파이브 사건’이 뒤늦게 알려져 홍역을 치른 종근당이 골프 선수 후원을 시작한다. 종근당은 13일 충정로 본사에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라이징 스타’ 김민규(24)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남자 국가대표 박정훈과 올해 한국여자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겨울철 대설·강풍 대비하세요”” 울주군, 옥외광고물 안전점검Next: 정동진독립영화제·독립예술극장 예산 복원에 3천574명 서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