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못하면 똑같잖아” 임찬규, ‘왕’ 소리까지 들었는데…들뜨지 않는 이유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1년 못하면 또 똑같잖아요.” 베테랑답다. 분명 좋은 시즌을 보냈지만, 들뜨지 않는다. 그냥 꾸준히 잘하고 싶다. 숙제도 알고 있다. LG ‘토종 에이스’ 임찬규(33) 얘기다. 임찬규는 지난 15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2025 스프링캠프 선발대로 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기후격차 해소를 위한 경기 기후 브릿지(Bridge) 프로젝트 추진Next: 국방부, ‘계엄군 사령관’ 4명 보직해임 20일 심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