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회장 조원태입니다””””아시아나항공 회장 조원태입니다””조원태 대한항공 회장이 16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에게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메시지를 보냈다.먼저 조 회장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은 한 회사에 다른 회사가 흡수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서로가 서로에게 스며드는 과정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대한항공은 지난해 12월 4년에 걸친 기업결합 절차를 마무리하고 아시아나항공을 자회사로 편입했다. 이날 아시아나항공 신임 대표이사로는 대한항공 여객사업본부장 출신인 송보영 부사장이 선임됐다. 대한항공은 내년 말까지 아시아나항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