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민 굶을까봐””…바다에 쌀 페트병 띄운 50대 검찰 송치 2년 ago57년 ago01 mins (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위험구역으로 설정된 인천 강화도에서 쌀이 든 페트병을 북쪽으로 살포한 5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인천 강화경찰서는 재난 및 안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야, 트럼프 취임식 참석차 방미…탄핵정국 속 의원외교 가동Next: 北, 尹체포 이틀만에 외신 인용보도…””초유 현직대통령 체포””(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